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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 정해연

재희: 유부녀. 도진에 의해 살해. 현도진: 살인자. 송파경찰서 강력계 형사. 선우신: 강력1팀 경력 3년차 후배. 장주호 팀장: 강력1팀. 양세혁 형사: 도진과 동기. 이호진: 강력 2팀. 윤경대: 10대 청소년 살해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이충수: 이약 오토 캠핑장 관리소장.  최용태: 새나라당 대변인. 살해된 김태손의 오른팔. 김태손의 처남. 최진철: 김태손의 전 비서실장.  25일 김태손 오후 만찬이후 당원들과 헤어짐 26일 예술가가 방갈로에 찾아온 날로 추측.  2013년에 출판되었던 더블의 작품에서 경찰들이 형사라는 역할로 범죄자를 쫒으며 유혹에 대해 "이익이 적으면 희생이라 부르고, 이익이 많으면 속물이라 말할 뿐이다."라고 하는 말처럼 결국 희생보다는 속물로 살아가기가 당장은 편하다. 단, 결국은 속물로서의 삶은 다른 속물에 의해서 다시 반복된다. p. 361

우리 집에 왜 왔어? - 정해연

 반려, 너 미친 놈이 만난지 얼마 안된 여자를 스토킹하고 살해 뒤틀린 마음으로 가족을 소유하려는 남자의 이야기라고?? 여자를 소유하는거겠지... 준구  딸을 납치 당하고 구하기 위해  마약 배달을 요구 받은 남자(준구)가 딸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살煞 바람을 피운 남편의 숨겨진 아들이 남편의 아내에 대한 복수심에 날린 살에 의해 큰 딸이 아프게 된 이야기... 어느 이야기에나 선택의 기로에 선다...'반려, 너'에서는 스토킹 당한 여자의 선택, '준구'에서는 유괴된 아기를 어떻게 구해야할지에 대한 선택, 살에서는 아픈 딸을 구하기위해 엄마가 해야하는 선택. p.203

용의자들 - 정해연

한수연: 고등학교 3학년, 살해된 유정과 절친(?) 민혜옥: 수연, 유정의 담임 현강수: 살해된 유정의 아버지 김근미: 승원의 엄마, 10년전 남편(승윤)과 사별 허승원: 살해된 유정의 남자친구 현유정: 실종되었다가 시신으로 발견된 만 18세 여성 박동규: 은파경찰서 형사 나한진: 민혜옥의 남편 서령: 현강수의 애인 너 때문이다. 너 하나를 키우기 위해 내가 이 모진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 <<= 개소리.... 서로 아낀다고 생각한 친구는 그녀를 부러워하던 마음이 싫어하게되는 감정으로 변해가고 거짓말로 친구를 속여서 결과적으로 죽게 만드는 단초를 제공한다. p. 290

선택의 날 - 정해연

 아영: 새온아파트에 석달전에 이사온 6살 아이 순정: 아영의 엄마 유종현: 38세 차현아: 가출한 아내 김실자: 차현아 고구남: 김실자에게 2억을 도둑 맞음 p. 283 손해보험사라고 똑똑한줄 로만 보였던 여우가 곰이고, 곰인 줄 알았던 범죄자가 여우짓을 하는데 유괴라는 소재(?)로 둘의 케미로 곰을 놀리는 이야기......

구원의 날 - 정해연

장예원: 선우 엄마, 희망 정신요양원 이선준: 선우 아빠 이선우: 3년전 사라진 아들 로운: 자해 증상, 금평 살때 울림 기도원 정분옥: 금평에 귀향할 예정, 정주희의 고모 정주희: 로운의 엄마, 24살 16살에 출산 박진우 경위: 금평경찰서 형사과 경찰 심명훈: 희망 요양원  경비팀 민서진: 희망 요양원 원장 진평 불교사 김대평: 올해 은퇴 예정 설이: 울림 기도원에 사는 신도(?) 김실자: 석용희의 어미 천주님: 60대 후반쯤으로 보이는 여자 "화를 낼 수 있지만 화풀이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죄책감을 가지고 스스로를 검열한다."는 말이 깊은 인상을 남긴다. p.282

유괴의 날 - 정해연

박철원: 1989년 4월 24일, 24살이였다. 마산의 희망의료원에서 배 속의 아이와 함께 아내가 사망 박철원: CCTV관리자로 최진태를 마지막으로 만난 사람, 54세 나연: 그 남자의 죽은 딸 수영: 그 남자의 죽은 여자친구(아내) 양태훈: 원무과장 김명준: 유괴범, 38세 서혜은:  명준의 전아내, 희애와 명준을 버리고 3년만에 나타남, 성은대학병원, HIV 김희애: 9살, 소아백혈병으로 항암 치료중 혼수상태에 빠짐 최로희: 유괴된 아이, 열한 살, 최진태 교수의 딸 최진태 교수: 혜광병원(1991년 개원) 병원장, 38세 소진유: 최진태 교수의 부인,38세 구옥분: 입주 가사도우미, 70대 박상윤 형사: 영인경찰서 채정만 형사: 영인경찰서 사익중 팀장: 과학수사팀 문주혁 형사: 아동전담팀 최동억: 혜광병원 초대 이사장으로 최진태의 아버지 윤정도: 파트타임 의사 최분옥: 희애의 간병인 김호원: 혜광병원 원무과 신정림: 프로파일러 이훈정: 사건이 발생한 일자 만남. 박철원의 친구  박기순, 마석진, 김석남, 반종섭, 모은선: 각각 10억씩 최진태 원장에게 입금 박기순: 72세 미한약품 창립장 마석진: 37세 신훈대학 기계공학부 전임교수 김석남: 54세 음식물 쓰레기 미생물처리기 업체 운영 반종섭: 61세 부동산 개발 관련 사업 및 건설사 운영 모은선: 44세 UCLA 의과대학 졸업. 현재 강남 정형외과 운영 유성훈: 한국대 법의학 교 2019년 8월 21일 수요일 유괴 1일 남의 죽을병보다 내 손톱 밑에 박힌 가시가 더 아픈 법이다. 천재소녀를 납치한 어수룩한 어른과 이면의 살인 사건을 알아가며,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복수와 용서사이에 죄책감이라는 무기로 사람을 이용하는 사람이 있다. p.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