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 숙박업소 종업원 양해류: 숙박업소 손님, 34세, 강하보다 9살 많 윤강하: 어린 곤과 함께 살았던 형 이녕: 강하의 어머니 "어메니티(Amenity)": 주로 호텔이나 리조트에서 제공하는 편의용품 우려에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두고 조바심을 친 지레짐작이였다. 물고기에게 있는 아가미와 비늘을 갖고 있는 소년이 어린시절에 함께 살며 키워준 형과 할아버지와 살아가고 성장하며 격게되는 이야기..... p.217
조각(爪角): 손톱 무용: 조각의 애완견 손실장 투우 해 류(남자) 조(여자) 희허케: ‘휭하니 를 예스럽게 이르는 말 (휭하니: 중도에서 지체하지 않고 곧장 빠르게) 포란(抱卵): 새나 다른 동물이 알을 품는 과정 팃검불: 잡티가 많이 섞인 검불 p.342 늙은 킬러가 육체적으로 나약해지면서 마음마저도 나약해진것인지 젊었을때의 냉혹함을 잃어가지만 따뜻함으로 삶을 치유해나가고 있는 이야기인것인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