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시한부 - 백은별

 유수아: 14세.  - 중학교 2학년  - 이주현, 신가연 친구와 3명이서 다님. 황윤서:  - 유수의 초등학교 1학년부터 8년지기 친구.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음. 7살에 부모가 동반자살.  - 초등학교 졸업 무렵부터 사진첩(부모 사진) 들고 다님.  - 1학년때 방송부에 합격해 방송부원.  - 크리스마스날(부모님의 기일)에 사망. 이주현: - 중학교 2학년 같은 반 친구. 9월에 전학. 성민: 전학생. 어중간한 재주는 저주니까, 오히려 더 나은 앞길을 찾아주는 거 - p.113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세잎클로버를 밟는다는, 행운을 얻기 위해 행복을 무시한다 - p.204. 문경지교 (刎頸之交): 서로 죽음을 대신할 수 있을 만큼 막역한 사이 회자정리 (會者定離):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됨 동상이몽 (同床異夢): 한자리에서 같이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꾼다 역지사지[易地思之--]: 남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다 백아절현 (伯牙絶絃):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여리박빙 (如履薄氷):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아주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이불비 (哀而不悲):  슬프기는 하지만 겉으로 슬픔을 나타내지 않음 복경호우(福輕乎羽): 복은 새의 날개보다 가볍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행복하게 된다 일촉즉발 (一觸卽發): 조금만 건드려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몹시 위험한 상태

밝은 밤 - 최은영

이지연: 32세.  - 10세에 희령에 처음 방문.  - 남편(김서방)의 외도로 이혼.  - 2017년 1월, 32살에 재방문.이혼 후 1달, 희령천문대의 연구원 채용.  - 증조모와 꼭 닮음. 3살때 증조할머니, 할머니, 엄마, 언니와 함께 희령에 머물렀음 엄마(길미선): 1959년 9월생.  - 희령으로 이주한 지 2달 후 방문.  - 아들 셋인 집의 장손과 결혼. 명절에 친정에 가지 않음.  - 어린시절 증모할머니 손에 자람.  - 2012년 암 발병. 5년후 재수술. 멕시코에 사는 명희 아줌마 집에서 1달 살기. 할머니(박영옥): 1939년생.  - 4월을 앞둔 토요일 저녁 손녀를 만남. 10층 사는 할머니. 손녀는 5층에 거주.  - 고향 개성. 새비 아주머니의 고모(박명숙) 집으로 피난.  - 20살에 27살 길남선과 결혼. 증조할머니(이정선, 삼천 아주머니):   - 백정의 자식. 17세에 개성으로 이주. 19세에 임심중 새비 아저씨/아주머니 만남. 증조할아버지:  - 19세에 백정 집 자식과 혼인.  - 목수 아버지밑에서 태어남. 할아버지는 옹기장. 천주교 신자. 막내 아들.  - 대구로 피난. 1951년? 국군에 자원입대. 휴전 선언후 돌아옴. 새비 아저싸: 1950년 5월 원폭 후유증으로 사망.  - 키가 크고 목이 긴 남자. 증조할머니의 어머니를 죽기전까지 10일간 돌봄.  - 돈벌러 일본으로 떠남. 1945년 8월 6일 히로시마에 있었음. 10월에 돌아옴. 새비 아주머니: 1942년에 희자 출산. 1950년에 고향으로 돌아감. 명숙 할머니(박명숙)  - 새비 아주머니의 고모. 조선 말기에 새비에서 태어나 일제에서 젊은 시절 보냄.  - 18세에 개성에 있는 수녀회에 입회. 수련수녀 기간이 끝나고 대구로 발령.  - 20년을 수녀로 지내다 38세에 수녀를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