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 백은별
유수아: 14세.
- 중학교 2학년
- 이주현, 신가연 친구와 3명이서 다님.
황윤서:
- 유수의 초등학교 1학년부터 8년지기 친구. 할머니와 같이 살고 있음. 7살에 부모가 동반자살.
- 초등학교 졸업 무렵부터 사진첩(부모 사진) 들고 다님.
- 1학년때 방송부에 합격해 방송부원.
- 크리스마스날(부모님의 기일)에 사망.
이주현: - 중학교 2학년 같은 반 친구. 9월에 전학.
성민: 전학생.
어중간한 재주는 저주니까, 오히려 더 나은 앞길을 찾아주는 거 - p.113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세잎클로버를 밟는다는, 행운을 얻기 위해 행복을 무시한다 - p.204.
문경지교 (刎頸之交): 서로 죽음을 대신할 수 있을 만큼 막역한 사이
회자정리 (會者定離): 만난 사람은 반드시 헤어지게 됨
동상이몽 (同床異夢): 한자리에서 같이 자면서도 서로 다른 꿈을 꾼다
역지사지[易地思之--]: 남과 처지를 바꾸어 생각하다
백아절현 (伯牙絶絃): 참다운 벗의 죽음을 슬퍼함
여리박빙 (如履薄氷):살얼음을 밟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아주 위험한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이불비 (哀而不悲): 슬프기는 하지만 겉으로 슬픔을 나타내지 않음
복경호우(福輕乎羽): 복은 새의 날개보다 가볍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가지느냐에 따라 행복하게 된다
일촉즉발 (一觸卽發): 조금만 건드려도 곧 폭발할 것 같은 몹시 위험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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