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네 집 - 박완서
나:
- 서울대 진학. 전쟁 중에 미군 부대에 취직. 아버지와 오빠가 좌익으로 몰려 죽임 당함.
- 그 남자와 1951년에 재회.
- 1954년 봄 전민호와 결혼.
그 남자(현보)네 집: 천주교당 뒷쪽, 성북경찰서 옆 양회다리로 통하는 큰 한길 가에 위치.
- 같은 해에 학교에 들어 갔으나. 7살에 소학교 진학.
- 명예제대한 상이군인. 대학생. 손 한 번 잡아보지 않은 사이.
- 복학 후 휴학. 축구 특기로 대학에 스카웃.
- 뇌에 병이 생겨서 실명.
전민호: 같은 미군부대 군속. 전쟁전 은행원
춘희: 전민호가 취직을 부탁한 여성.
무시하면서 바라는 건 많다. p.271.
“성기어지는 기미”는 무언가가 점점 뜨엄뜨엄해지고 줄어드는 조짐
교자상(交子床): 음식을 차려놓는 사각형의 큰 상
열패감:남보다 못하거나 열등하다고 느끼는 마음
p.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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