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이틀 (한오치半落ち) - 요코야마 히데오 (서혜영 옮김)
한오치 (半落ち)는 일본의 경찰 용어로, 일부만을 자백한다는 뜻
가지 소이치로: 49세. 31년 근속.
- 3일전(12/4일) 아내 살해. 자수. 촉탁살인.
- 몇 년 전에 외아들 병으로 사망.
- 경감. 경찰청 교육과 계장.
가지 게이코: 51세.
- 가지의 아내.
- 2년전 알츠하이머.
가지 도시야: 13세. 급성골수성 백혈병으로 7년 전, 12월 4일에 사망.
시마무라 야스코: 56세. 살해된 게이코의 언니.
가지 쇼스케: 소이치로의 할아버지.
우에무라 마나부: 곧 50대. 변호사.
- 가지 소이치로의 변호사로 선임.
- 선임된 후에 시마무리 야스코로 부터 '회보가 도착했다.'란 말만 가지에게 전달.
시키 가즈마사: 48세
- W현 경찰청 수사 제1과 강력계 지도관. 경정.
야마자키: 경위. W현 북부서에서 근무. 보조 신문관.
오코노기: 수사 1과장.
가가미 야스히로: W현 경찰청장.
이요: 경무부장.
이와무라: 형사부장. 중병에 걸린 손녀딸.
사사오카: 본부 경무과 조사관. 시키와 경찰학교 동기.
구리타: 경감. 사사오카의 부하.
사세 모리노: 43세. 검사.
스즈키: 32세. 계장.
후지와라: 서기관. 1년 후 정년.
구와시마: 차석검사.
이와쿠니 가나에: W지검 검사정.
이와이 아야코: 2년전 탈세사건에 관련된 제약회사 전무의 비서.
후지바야시 게이고: 37세. 합의체 좌배석 판사. 특례판사보.
고가 세이지: 교정처우부 주임. 교도관.
나카오 요헤이: 32세. '동양신문'의 기자.
미야우치: 나카오 보다 3,4살 위. 함께 중간 채용..
다카노 미쓰구: 29세. 전문대 미술강사. 소녀 폭행마.
가마타: 다카노 담당 형사.
이케가미 가즈시: 19세.
- 신주쿠 가부키쵸의 라면집에서 일함.
- 13세에 급성골수성 백혈병. 골수이식 받고 퇴원.
p.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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